[2018. 9. 27 - 10. 9] 김하나 작가, 시청각 전시 참…


전시제목. "그림과 조각"

전시기간. 2018. 9. 27 - 10. 9

전시장소. 시청각


시청각 기획전 «3X3»는 지난해 여름 시청각에서 열렸던 «2X2» 전시의 연장선에 있다. «3X3»은 두 명의 작가와 한 명의 기획자가 협업해 세 명이 만드는 세 개의 전시 연작이다. «3X3»은 두 명의 작가가 참여한다는 «2X2»의 전제는 그대로 가져가되 각각의 전시에 기획자가 참여하는, «2X2»의 확장판이다.시청각이 초청한 세 명의 기획자 신지현, 콘노 유키, 노희지는 각각 김하나와 임정수, 정유진과 스기모토 켄스케, 문경의와 현남 작가와 함께 전시를 기획했다. 신지현 기획자는 «그림과 조각»에서 ‘&’라는 부호로 오랫동안 대화를 나눠온 두 작가의 매체를 비추어 보고자 한다.





추석 연휴 전시관람 안내

추석 연휴 전시관람 가능시간 안내

9.25(화) – 9.26(수), 오전 11시 - 오후 6시

갤러리기체를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편안하고 넉넉한 추석 연휴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Gallery Kiche will be opened September 25 (Tue) - September 26 (Wed).
Opening hours are from 11 a.m. to 6 p.m.





KIAF 2018 ART SEOUL_Gallery Kiche

  Booth B-25

  COEX HALL A,B


  Meeyoung Kim

  Hana Kim

  Seungcheol Ok

  Mitsunori Kimura



[2018. 7. 19 - 9. 2] 공간 시은에서 열리는 김하…

전시제목 ‘White, Wall, Ceiling Rose’ 展
전시기간.  2018. 7. 19  - 9. 2
전시장소.  공간 시은

전시 공간의 하얀 벽 상단부에 세 점의 평면 작품이 함께 걸려 있다. 이들은 하나의 작품을 이룬다. 동일한 크기의 두 캔버스 위에는 작은 캔버스 하나가 중앙의 오른쪽에 치우쳐 겹쳐 있다. 평면인 회화 작품들은 모여서 입체 작품이 된다. 캔버스가 겹쳐지고 갈라진 틈이 만든 모서리와 그림자들은 2차원의 평면을 3차원으로 불러낸다. 그럼에도 작품은 평면적이다. 여전히 작품은 정면에서 관객과 평면회화로 만난다.

김하나의 신작 <white, wall, ceiling rose>는 겹쳐있는 하나의 작품이지만 두 개의 레이어이며 다시 세 개의 캔버스다. 또한 전시장의 벽은 작품이 걸리는 장소이지만 작품을 이루는 하나의 레이어가 된다. 관객에게 흰 벽이 마치 캔버스의 흰 바탕처럼 보일 때 작품은 3중의 면들이 납작하게 만들어낸 평면회화이자 하나의 입체설치작품이 된다. 화이트큐브라는 백색 전시 공간은 회화 외부를 차단하고 장소성을 삭제한 채 오로지 회화 작품 내부로 관객을 몰입시켜왔다. 그러나 <w,w,c>는 마치 설치작품들처럼 벽과 장소를 작품 안으로 끌어들이기를 시도한다. 관객은 흰 벽과 전시공간으로 확장된, 겹쳐진 평면을 마주한다.

채영 (공간시은 운영자)


[2018. June] The album "Love" by ADOY with Seungcheol Ok has…


1집 [CATNIP] 에 이어 옥승철 작가의 작품을 커버로 한 프로젝트 그륩 ADOY의 두 번째 EP 앨범  [LOVE]가 드디어 발매됐습니다.

앨범은 음반 매장에서 직접 구입하거나, 음원 사이트에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http://adoyband.tumbl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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